<?xml version="1.0" encoding="UTF-8" ?>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 type="text">WowAll_Feed</title>
      <updated>2012-02-05T04:11:54+09:00</updated>
   <id>http://www.wowall.co.kr/index.php?module=rss&amp;act=atom</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www.sportswow.co.kr/"/>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wowall.co.kr/index.php?module=rss&amp;act=atom"/>
   <generator uri="http://www.xpressengine.com/" version="1.5.1.5">XpressEngine</generator>
   <entry>
      <title>나는..전문의</title>
      <id>http://www.wowall.co.kr/119553</id>
      <published>2012-02-03T16:39:41+09:00</published>
      <updated>2012-02-03T16:39:41+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9553"/>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9553#comment"/>
      <author>
         <name>WowAll</name>
                  <uri>http://wowall.co.kr</uri>
               </author>
            <summary type="text">.....................</summary>
                  <category term="의사"/>
            <category term="소개팅"/>
            <category term="성형외과"/>
            
   </entry>
   <entry>
      <title>처가 간섭이 이혼 사유 1위라는데 …</title>
      <id>http://www.wowall.co.kr/118148</id>
      <published>2012-01-03T11:14:39+09:00</published>
      <updated>2012-01-03T11:14:39+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8148"/>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8148#comment"/>
      <author>
         <name>WowAll</name>
                  <uri>http://wowall.co.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4&gt;부부싸움에도 장모가 달려와 … 장서갈등 시대&lt;br /&gt;&lt;br /&gt;처가 간섭이 이혼 사유 1위라는데 …&lt;/h4&gt;

								
							
						
						
							
							
								직장인 심모(34)씨는 연애 6개월 만인 지난해 8월 장가를 들었다. 하지만 신혼 때부터 처가와 사이가 불편했다. 
장모는 심씨가 결혼 전 마련한 집에 대출금이 얼마나 끼어 있는지 확인할 정도로 꼼꼼했다. 부인이 늦게 들어와 다툼이 생기면 
신혼집과 5분 거리에 있는 처가 식구들이 총출동했다.&lt;br /&gt;&lt;br /&gt;장모는 “우리 딸을 왜 이해하지 못하느냐”며 리모컨이나 전화기를
 던지기도 했다. ‘OO야’라며 이름을 불렀고, 화가 날 때는 ‘×새끼야’라는 말도 서슴지 않았다. 둘 사이 싸움이 계속되자 결혼
 7개월 만에 장인이 먼저 “차라리 헤어져라”며 위자료 3000만원을 요구했다. 심씨는 “‘처갓집은 멀수록 좋다’던 옛말이 남의 
일인 줄만 알았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장모와의 갈등이 심씨만의 문제일까.&lt;br /&gt;&lt;br /&gt;　며느리와 시어머니 간의 고부(姑婦) 갈등 대신 장모와 사위 간 장서(丈壻) 갈등이 파경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a href=&quot;http://pds.joinsmsn.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201/03/htm_201201031322830103011.jpg&quot; target=&quot;new&quot;&gt;&lt;div&gt;&lt;div class=&quot;html_photo_center&quot;&gt;&lt;img style=&quot;display: block; margin: 0pt auto;&quot; src=&quot;http://pds.joinsmsn.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201/03/htm_201201031322830103011.jpg&quot; alt=&quot;&quot; width=&quot;550&quot;/&gt;&lt;/div&gt;&lt;/div&gt;&amp;lt;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amp;gt;&lt;/a&gt;&lt;/center&gt;&lt;br /&gt;　
2일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가 지난해 재혼 상담을 신청한 남성 138명에게 이혼 사유를 물어 종합한 결과 ‘처가의 
간섭 및 갈등’이라는 응답이 26.1%로 가장 많았다. 여성 186명 중 ‘시가의 간섭 및 갈등(17.2%)’이라고 응답한 
비율보다 8.9%포인트 높았다. ‘사위 사랑은 장모’라는 등식이 깨지고 있다.&lt;br /&gt;&lt;br /&gt;　
장서 갈등이 심각해지는 이유는 딸에 대한 부모의 관심이 커졌기 때문이다. 처가와의 갈등으로 지난해 이혼한 김모(35)씨는 “전처가
 외동딸이다 보니 장인어른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며 “석사 이상 학위를 가질 만큼 부모 교육열도 대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딸에 대한 기대는 높은데 사위가 그만큼 채워주지 못하면 처가에서 쉽게 실망했다”고 했다. 비에나래 손 대표는 “여성이 학력 높고
 좋은 직장을 가진 데다, 자녀 수가 줄면서 결혼한 딸에 관심을 끊지 않는 부모들이 늘었다”고 말했다. 딸이 부당한 대접을 받으면
 처가에서 먼저 이혼을 요구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lt;br /&gt;&lt;br /&gt;　임신과 출산, 육아 문제를 처가의 도움으로 해결하다 보니 
사위와 장모 간에 부딪히는 횟수도 많아졌다. 종합병원 외과의사 백모(37)씨는 2009년 같은 병원 내과의사와 결혼하면서 서울 
처갓집 옆에 집을 구했다. 바쁜 일정 때문에 아이를 낳으면 장모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다. 하지만 장모가 신혼집을 들락거리면서 
사위에게 “진공청소기도 돌리고 음식물 쓰레기도 버리고 오라”며 핀잔을 주자 부부 사이가 틀어졌다.&lt;br /&gt;&lt;br /&gt;　가족 상담 
전문가들은 장서 갈등을 해결하려면 딸의 ‘정치력’이 십분 발휘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부부행복연구원 최강현 원장은 “처갓집 영향력이
 막강한 상태에서는 남편이 소외감을 갖지 않게 배려하는 부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모의 힘이 세져 부부의 사적인 
분야까지 관여한다면 부인이 막아줘야 한다는 것이다. 가사 전문 이명숙 변호사는 “결혼 이후에도 모녀 관계가 자매처럼 가까우면 자칫
 딸의 부부생활을 해칠 수 있다”고 말했다. 딸이 결혼을 했으면 독립된 가정으로 보고 적당한 거리를 둬야 한다는 지적이다.&lt;/div&gt;</content>
                  <category term="이혼"/>
            <category term="장서갈등"/>
            <category term="사위"/>
            <category term="처가"/>
            <category term="장모"/>
            <category term="딸"/>
            <category term="남편"/>
            <category term="부인"/>
            <category term="배려"/>
            <category term="부부생활"/>
            <category term="독립"/>
            
   </entry>
   <entry>
      <title>애인과 헤어질 때 가장 많이 하는 변명은...</title>
      <id>http://www.wowall.co.kr/117933</id>
      <published>2011-12-23T11:11:09+09:00</published>
      <updated>2011-12-23T11:11:09+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7933"/>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7933#comment"/>
      <author>
         <name>WowAll</name>
                  <uri>http://wowall.co.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남녀를 불문하고 사귀던 상대와 헤어질 때 가장 많이 쓰는 변명은 ‘서로를 위해…’인 것으로 조사됐다.&lt;br /&gt;&lt;br /&gt;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커플예감 필링유’는 지난 15~21일 공동으로 전국의 결혼 희망 미혼남녀 528명(남녀 각 264명)을 대상으로 이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진행한 조사에서 이렇게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lt;br /&gt;&lt;br /&gt;조
사에서 ‘헤어질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핑계·변명’을 꼽아달라는 설문을 받은 응답자 가운데 남자 73.5%, 여자 70.1%가 
‘서로를 위해…’를 선택했다. 다음으로는 남성의 경우 ‘내가 너무 모자라서’(16.7%), 여성은 ‘결혼 생각이 
없어졌다’(17.2%)를 골랐다.&lt;br /&gt;&lt;br /&gt;또 설문에서 ‘어떤 상황에서 헤어진 옛 애인이 가장 그립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남성 응답자의 36.7%는 ‘캐럴 송이 들릴 때’로 답했고, 여성은 33.7%가 ‘맞선에서 실망할 때’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lt;br /&gt;&lt;br /&gt;두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은 답변은 남녀 공통으로 ‘같이 간 장소를 지날 때’(남 24.5%, 여 24.2%)이었다.&lt;br /&gt;&lt;br /&gt;이어 남성의 경우 ‘생일 등 각종 기념일’(14.4%) - ‘맞선에서 실망할 때’(10.8%) - ‘가을 등 계절적 
요인’(9.4%) 등을 골랐고, 여성은 ‘생일 등 각종 기념일’(14.5%) - ‘캐럴 송이 들릴 때’(11.6%) - ‘친지들의
 결혼식 소식’(9.7%) 등의 순이었다.&lt;br /&gt;&lt;br /&gt;또 ‘헤어진 애인의 어떤 점 때문에 그립습니까?’라 질문에 대해서는 남녀 
모두 ‘(그동안) 쌓인 정’(남 54.9%, 여 45.1%)을 첫손에 꼽았다. 이밖에 남성은 ‘진심 어린 사랑’(19.6%), 
‘같이 보낸 시간’(11.8%), ‘나에 대한 열정’(7.8%) 등을 선택했고, 여성은 ‘나에 대한 열정’(19.1%), ‘같이 
보낸 시간’(16.9%) 및 ‘잘 맞는 코드’(11.2%) 등을 이유로 들었다.&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이별"/>
            <category term="애인"/>
            <category term="헤어짐"/>
            <category term="변명"/>
            <category term="미래"/>
            <category term="맞선"/>
            <category term="캐롤"/>
            <category term="장소"/>
            <category term="열정"/>
            <category term="정"/>
            
   </entry>
   <entry>
      <title>바람피는 남자의 심리 vs 여자의 남자 선택 기준</title>
      <id>http://www.wowall.co.kr/117890</id>
      <published>2011-12-21T11:15:55+09:00</published>
      <updated>2011-12-21T11:15:55+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7890"/>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7890#comment"/>
      <author>
         <name>WowAll</name>
                  <uri>http://wowall.co.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연애를 해본 여성이라면 경험해 봤을 것이다. ‘이 남자와 최고의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행복해 하며 함께 거리를 걷는데, 
‘글래머’가 지나가는 순간 남자친구의 눈이 돌아가는 걸 보고 화가 치밀었던 일 말이다. 남자친구와 꼭 잡고 있던 손을 뿌리치고 
‘어딜 봐? 지금 날 옆에 두고 바람 피우는 거야?’라며 싸움에 돌입하지 않으셨는지? 집에 가서도 ‘혹시 내 남자가 나 몰래 바람
 피우면 어쩌지’ 고민하지 않으셨는지? 이런 고민이 상당히 근거가 있는 고민이라면? &lt;br /&gt;지난 9월 14일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전국 20∼39세 미혼자 37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 남성의 68.1%가 ‘연인과 교제 중 외도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고 한다. 이 조사 결과엔 여성의 외도에 대한 항목은 포함되지 않았다. 최근에는 인식이 바뀌고 있지만 바람기는 
대체로 남성의 특성인 것처럼 인식돼왔다. &lt;br /&gt;&lt;br /&gt;유전자 전승시켜 나갈 본능적 전략?&lt;br /&gt;&lt;br /&gt;&lt;br /&gt;기자가 만난 40대
 후반의 남성 A씨. 그는 주간조선에 “아내를 두고 외도한 경험이 두 차례 있었다. 사무치게 외로웠는데 날 이해해주는 여자가 
나타나 그 여자와 사랑에 빠졌다”고 말했다. 그는 “직장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지만 주변에 마음을 터놓을 사람이 없었다. 
언제부턴가 아내와 아이들 사이엔 벽이 생겨 집에선 아무도 내 입장을 이해해주지 않았다. 처음엔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가 점차 
동창회나 친구들과의 모임에 나가게 됐다. 외도 상대는 친구와 술 마시는 자리에서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lt;br /&gt;진화심리학자 
전중환 교수(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는 주간조선에 “남자가 바람 피우는 이유에 대해 ‘외롭다’ ‘여자가 예뻐 보였다’ 등 
심리학적으로 설명하려는 노력은 많았다”면서 “현상의 사후 관계에 대해선 충분한 설명이 될 수 있지만 ‘왜’에 대한 설명이 되기엔 
부족하다”고 말했다. 진화심리학은 남성이 가능한 한 더 많은 상대와 성관계를 맺으려 하는 이유에 대해 ‘그렇게 진화해왔다’는 
근본적인 이유를 댄다. “인간은 성별과 관계없이 자손을 퍼뜨리는 방향으로 진화해왔다. 남성의 경우 다양한 성관계 상대를 꾸준히 
찾는 방향으로 진화했다. 남성의 성관계 욕구는 생존·번식 욕구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lt;br /&gt;&lt;br /&gt;부성불확실성 이론&lt;br /&gt;&lt;br /&gt;진
화심리학은 생물학적 관점에서 남성의 ‘바람기’에 대한 설명을 찾고자 한다. 특히 ‘부성(父性)불확실성(paternity 
uncertainty) 이론’에 주목한다. 생물인류학자인 박순영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는 주간조선에 “유전자 검사가 불가능했던 
과거에는 임신과 출산을 하는 여자만 ‘내가 키우는 아이가 내 배에서 낳은 자식임’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는 ‘이
 아이가 내 자식인지 다른 남자의 자식인지’ 항상 알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수백만 년 지속된 인류역사에서 여자는 
아이와 함께 가정에 머무르는 일이 많았던 데 비해 남자는 사냥, 전투 등으로 늘 밖으로 돌았기 때문이란 설명이다. 남자는 새로운 
여자들을 접할 기회가 많았을 뿐 아니라 자기 여자가 임신해도 그게 자기 자식인지 아닌지 확신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점 
때문에 남자와 여자에게 있어서 자신의 유전자를 잘 전승시켜 갈 전략이 달라질 수밖에 없었다는 데 부성불확실성 이론은 주목한다. 
전중환 교수는 “생전 처음 보는 다수의 여자와 섹스를 하는 것이 많은 남성의 성적 판타지다”라고 말했다.그는 이어서 “이때 정서적
 교감은 생략되며 상황만 허락한다면 언제든 누구와 성관계를 맺고자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lt;br /&gt;때문에 남성은 다양한 성관계 
대상을 만나는 방식으로 진화해왔다는 게 진화심리학적 설명이다. 이는 성관계 대상이 바뀔수록 성적으로 새로운 자극을 얻는 효과를 
뜻하는 ‘쿨리지효과(Coolidge effect)’란 용어로 설명된다. 쿨리지효과는 제30대 미국 대통령(1923~1929) 
쿨리지의 일화에서 비롯됐다. 1920년대 어느날 쿨리지 대통령은 부인과 함께 닭 농장을 방문했다. 이 농장에서 영부인이 매일같이 
교배를 하는 수탉을 보곤 농장 주인에게 “이 사실을 대통령께 전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쿨리지 대통령은 발끈했다. 
“이 수탉이 매일 똑같은 암탉과 하는가?”(쿨리지 대통령) “물론 아니죠”(농부) “이 사실을 영부인한테 전해주겠소?”(쿨리지 
대통령)&lt;br /&gt;&lt;br /&gt;바람 피우기 어려운 사회&lt;br /&gt;&lt;br /&gt;미국 캔자스대 심리학과 옴리 길라스 교수는 지난 10월 미국 과학논문 
소개 사이트 유레칼러트를 통해 “남자는 경제적으로 넉넉하면 자손을 더 많이 낳으려는 욕구보다 기왕에 낳은 지금 자식들을 잘 
돌보려는 욕구가 더 강해진다. 반면 환경이 열악해지고 생존에 위협을 받을 때 남자들은 단기적 잠자리 파트너를 찾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요즘처럼 경제 상황이 나빠져 정부 지원이 줄어들고 실업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는 일시적인 외도를 하는 남자가 더 많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길라스 교수는 최근의 경제 상황에 대해 “남자들이 먹을 과일도 없고 자신을 노리는 육식동물이 득시글거리는
 사바나지대에 홀로 남은 격”이라고 비유했다. &lt;br /&gt;정반대 주장도 있다. 전중환 교수는 “과거엔 소득수준이 높은 사람일수록 더 
많은 상대와 바람을 피운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지만 이젠 그렇게 말하기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유전자 감식이 가능한 오늘날의 
사회에서 혈육임을 주장하며 재산권을 주장할 ‘위험’이 있는 자손을 낳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자식 한둘만 낳아도 경쟁력
 있게 키워내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웬만한 판단력이 있다면 옛날처럼 바람 피우는 것은 유전자의 확대보전 면에 있어서 아주 
나쁜 전략이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갖은 위험을 무릅쓰고 오늘도 남자들은 주변에 눈을 돌리고 있다.&lt;br /&gt;&lt;br /&gt;&lt;br /&gt;박스/ 여성은 어떤 남자를 찾나?&lt;br /&gt;&lt;br /&gt;아이를 지켜줄 ‘충실성’과 ‘능력’이 선택의 기준&lt;br /&gt;&lt;br /&gt;여자들은 어떤 남자를 배우자로, 혹은 진지한 관계의 대상으로 선택하는가? 또 어떤 남자에 대한 환상을 품는가? 답은 간단하다. ‘상황에 따라 다르다’이다.&lt;/p&gt;&lt;p&gt;&lt;br /&gt;진
화심리학에서는 불확실한 부성 때문에 여기저기 씨를 퍼뜨리려는 남자와는 달리 여자는 자기의 아이인지 아닌지 확실히 알 수 있다. 
때문에 아이와 자기를 지속적으로 보호해주고 필요한 자원을 대줄 수 있는 남자를 자연스레 선호하게 된다. ‘충실성(loyalty)과
 ‘능력(ability)이 여자가 남자를 고르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하지만 같은 젊은 여성이라도 부모로부터의 뒷받침이나 
자기 능력이 충분해서 특별히 남성으로부터 보호와 자원을 구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는 얘기가 달라진다. 이럴 때 여성은 ‘유전자 
쇼핑(gene shopping)’을 한다. 즉 자기가 선택할 수 있는 남자들 가운데, 체격·성격·외모 등 생물학적인 측면에서 
유전자적 특성이 뛰어난 사람을 배우자로 삼는다는 것이다. 좋은 유전자를 가진 자손을 낳아 그 자손이 성공적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lt;br /&gt;여성의 ‘바람’은 그런 염원이 발로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게 진화심리학자들의 설명이다. 생물인류학을 연구해온 
박순영 서울대 교수(인류학)는 “자기에게만 충성을 다하면서 먹여살려 줄 남자라면 나이가 많다든지 외모가 떨어지는 경우라도 여성이 
해당 남성을 선택하게 된다”면서 “대신 틈만 나면 ‘유전자 쇼핑’을 꿈꾸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스티븐 갠제스터드 박사가 
이끄는 미국 뉴멕시코대학 연구팀은 2005년 ‘유전자 쇼핑’은 의식적인 선택이 아니라 건강한 자손을 남기려는 본능에서 비롯한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신체가 좌우비대칭인 남자를 남편으로 둔 여자의 경우 배란기가 되면 다른 남자와 외도를 하고 싶은 충동이 
강해진다는 실험의 결론이었다. 여성의 배란기, 즉 가임기가 다른 동물과는 달리 잘 구별되지 않는 것도 배우자에게 임신 가능한 
시기를 숨겨 배우자가 없을 때도 임신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진화심리학 전문가들은 본다. &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이렇게 가정을 파탄내지 
않으면서도 자신과 자식의 성공적인 삶을 보장해줄 수 있는 길이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을 여자들의 행동을 교활하다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똑같은 행동원리가 무한한 인내와 지혜를 이끌어내기도 한다. 특히 아이들이 성장해 자신들의 가정을 꾸리고 난 후
 여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 놀랍도록 초연해질 수 있다. 환갑·고희가 지나도 여전히 가능한 한 많은 씨를 뿌리기 원하는 경향이 있는
 남자와는 달리, 그 나이의 여자는 손자까지 있는 더 큰 가정의 평화 유지를 위해 관대해지는 경우를 우리는 종종 본다. 최근 
스스로 스캔들을 발표해 ‘국민 주책바가지’라는 말을 듣고 있는 남편 신성일과 전혀 맞서지 않고 노후생활의 중심을 잡아가는 배우 엄앵란의 
모습에서처럼&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남자"/>
            <category term="여자"/>
            <category term="바람"/>
            <category term="안정"/>
            <category term="생존"/>
            <category term="자손"/>
            <category term="유전자 쇼핑"/>
            <category term="진화"/>
            
   </entry>
   <entry>
      <title>맞선 나간 남여가 싫어하는 남여 1위는?</title>
      <id>http://www.wowall.co.kr/117720</id>
      <published>2011-12-15T11:54:59+09:00</published>
      <updated>2011-12-15T11:54:59+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7720"/>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7720#comment"/>
      <author>
         <name>WowAll</name>
                  <uri>http://wowall.co.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l class=&quot;img_pop_div&quot; style=&quot;width:174px;&quot;&gt;&lt;div style=&quot;position:relative&quot;&gt;

					
					&lt;img style=&quot;&quot; id=&quot;artImg0&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112/15/2011121501078_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174&quot; height=&quot;248&quot;/&gt;
					
							
						
					
					&lt;div id=&quot;p_pop0&quot; class=&quot;pop_btn_div&quot;&gt;
					&lt;/div&gt;
				&lt;/div&gt;&lt;dt style=&quot;color: #9a9a9a; font-family:&apos;돋움&apos;,Dotum; font-size: 11px; line-height: 16px; margin: 5px 0 0 5px; text-align: left;&quot;&gt;
		&lt;br /&gt;&lt;/dt&gt;&lt;/dl&gt;

						
								
						
			여성들은 어떤 맞선 상대를 가장 싫어할까? 여성 4명 중 1명이 “못생긴 남성과 맞선을 보면 매우 거북하다”고 했다. 여러 가지 조건을 떠나, 남성도 일단은 어느 정도 외모를 갖춰야 한다는 말이다.&lt;br /&gt;&lt;br /&gt;15
일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연애결혼 정보업체 필링유는 미혼남녀 538명을 대상으로 ‘맞선상대가 나와 어떤 점에서 차이가 심할 때 
불편하게 느껴지나’는 내용의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성의 26.8%가 ‘외모’라 답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여성들은 “지능의 차이가 클 때 불편하다”(21.6%)고도 응답했다. 이어 ‘집안수준’(19.3%), ‘직장수준’(13.4%), ‘정치적 성향’(10.4%)의 차이가 클 때 맞선 상대방이 싫다고 했다.&lt;br /&gt;&lt;br /&gt;반면 남성들은 “지능의 차이가 클 때 맞선 상대가 불편하다”고 했다. 자신보다 지나치게 잘나도, 또 못나도 싫다는 말이다. 
다음으로는 ‘집안 수준’(21.7%)의 차이로 불편함을 느낀다고 했다. 또 여성과는 다르게 ‘종교’(18.1%)로 인해 맞선 상대
 여성을 불편해했다는 대답도 많았다. ‘외모’(14.5%), ‘직장수준’(5.4%) 차이가 클 때 맞선 상대방이 싫다고 대답한 
사람들도 있었다.&lt;br /&gt;&lt;br /&gt;한편, ‘시대에 뒤처진 사람처럼 보이게 만드는 맞선 상대의 질문’에는 남성의 49.3%가 “연애 
경험 얼마나 되세요?”라는 말을 꼽았다. “결혼이 왜 늦었나요?”(29.4%), “결혼 후 우리 부모님 잘 모실 수 
있나요?”(14.6%), “나 하나만 보고 살 수 있어요?”(7.3%)라는 질문도 시대에 뒤처진 여성이 묻는 말이라고 했다.&lt;br /&gt;&lt;br /&gt;반면 여성들은 “결혼 후 우리 부모님 잘 모실 수 있나요?”(34.6%)라는 남성의 질문을 시대에 뒤처진 말이라고 대답했다. “연애
 경험은 얼마나 되나요?”(28.9%), “나 하나만 보고 살 수 있나요?”(17.3%) 등도 시대에 뒤떨어진 남성들의 한심한 
질문으로 꼽혔다.&lt;/div&gt;</content>
                  <category term="맞선"/>
            <category term="중매"/>
            <category term="호감"/>
            <category term="비호감"/>
            <category term="지능"/>
            <category term="외모"/>
            <category term="질문"/>
            <category term="집안 수준"/>
            <category term="연애경험"/>
            
   </entry>
   <entry>
      <title>남편은 고고학자가 되어야 한다.</title>
      <id>http://www.wowall.co.kr/116743</id>
      <published>2011-11-22T09:54:21+09:00</published>
      <updated>2011-11-22T09:54:21+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743"/>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743#comment"/>
      <author>
         <name>WowAll</name>
                  <uri>http://wowall.co.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toyboy는 연상인 여자가 &apos;장난감(toy)처럼 여기며 사귀는 어린 남자&apos;다. 청순미의 대명사(&lt;font color=&quot;#0000ff&quot;&gt;&lt;u&gt;the epitome of innocent beauty&lt;/u&gt;&lt;/font&gt;)였던 미국 영화배우 데미 무어(49)가 toyboy로부터 버림을 받았다.&lt;br /&gt;&lt;br /&gt;결혼식을 올린 지(&lt;font color=&quot;#0000ff&quot;&gt;&lt;u&gt;walk down the aisle&lt;/u&gt;&lt;/font&gt;) 6년 만이다. 16세라는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despite their 16-year age gap&lt;/font&gt;&lt;/u&gt;) 무어는 완벽하고 행복한 결혼 겉모습을 일궈내려고(&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build up the facade of a perfect happy marriage&lt;/font&gt;&lt;/u&gt;) 안간힘을 다했다(&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fall over herself&lt;/font&gt;&lt;/u&gt;).&lt;br /&gt;&lt;br /&gt;그러나 그녀의 toyboy 애쉬튼 커처(33)는 결혼 6주년 기념일(9월24일) 전날 밤(&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the night before his sixth wedding anniversary&lt;/font&gt;&lt;/u&gt;), 외도를 한(&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have an extramarital affair&lt;/font&gt;&lt;/u&gt;) 것으로 드러났다. mistress(情婦·정부)는 mister(남자)와 mattress(매트리스) 사이에 있는 존재라고 했던가. 자기보다 11살 어린 금발여성이었다.&lt;br /&gt;&lt;br /&gt;무어는 2년 전 40만 달러를 들여 두 번째 전신성형 수술을 받는(&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undergo her second full body cosmetic surgery&lt;/font&gt;&lt;/u&gt;) 등 바람기 많은 남편의 고삐를 죄어왔지만(&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keep a rein on her husband with a roving eye&lt;/font&gt;&lt;/u&gt;) 인내의 한계에 이르고(&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reach the limits of her patience&lt;/font&gt;&lt;/u&gt;) 말았다.&lt;br /&gt;&lt;br /&gt;한때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raise men&apos;s pulse rate&lt;/font&gt;&lt;/u&gt;) 그녀도 나이 50에 가까워지면서(&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be nudging 50&lt;/font&gt;&lt;/u&gt;) 돌출된 갈비뼈를 드러내는(r&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eveal her protruding chest bones&lt;/font&gt;&lt;/u&gt;) 등 보기 흉할 정도로 비쩍 마른 골격(&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a scary skinny frame&lt;/font&gt;&lt;/u&gt;)을 숨기지 못했다. 과거의 눈부신 미모(&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her bygone dazzling beauty&lt;/font&gt;&lt;/u&gt;)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게 됐다.&lt;br /&gt;&lt;br /&gt;
			
			&lt;div class=&quot;par&quot;&gt; 
			

					 		
				
						&lt;div id=&quot;img_pop1&quot; class=&quot;center_img_2011&quot;&gt;


&lt;dl class=&quot;img_pop_div&quot; style=&quot;width:450px;&quot;&gt;&lt;div style=&quot;position:relative&quot;&gt;
					
					&lt;img style=&quot;&quot; id=&quot;artImg1&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111/21/2011112102118_0.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338&quot; width=&quot;450&quot;/&gt;
							
						
					
					&lt;div id=&quot;p_pop1&quot; class=&quot;pop_btn_div&quot;&gt;
					&lt;/div&gt;
				&lt;/div&gt;&lt;dt style=&quot;color: #9a9a9a; font-family:&apos;돋움&apos;,Dotum; font-size: 11px; line-height: 16px; margin: 5px 0 0 5px; text-align: left;&quot;&gt;
		&lt;br /&gt;&lt;/dt&gt;&lt;/dl&gt;

						&lt;/div&gt;
								
			결혼기념일(&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a wedding anniversary&lt;/font&gt;&lt;/u&gt;)은 부부의 사랑, 믿음, 동반자 의식, 관용, 끈기를 축하하는(&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celebrate the couple&apos;s love, trust, partnership, tolerance and tenacity&lt;/font&gt;&lt;/u&gt;) 날이다. 축하하는 것들의 순서는 해에 따라 바뀔 수 있지만(&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can vary for any given year&lt;/font&gt;&lt;/u&gt;)….&lt;br /&gt;&lt;br /&gt;toyboy는 결혼기념일 전날 밤, 이 모든 것을 깡그리 저버렸다. 무어는 배신을 당했을 뿐 아니라(&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be not only betrayed&lt;/font&gt;&lt;/u&gt;) 공개적인 창피를 당했다(&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be also publicly humiliated&lt;/font&gt;&lt;/u&gt;). 무어는 &quot;크나큰 슬픔과 비통한 심정으로(&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with a great sadness and a heavy heart)&lt;/font&gt;&lt;/u&gt; 결혼생활에 백기를 들었다(&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wave the white flag on my married life&lt;/font&gt;&lt;/u&gt;)&quot;고 선언했다. &quot;여성, 엄마, 아내로서 존중해왔던(&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hold sacred&lt;/font&gt;&lt;/u&gt;) 가치와 맹세(&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values and vows&lt;/font&gt;&lt;/u&gt;)를 잃었다&quot;며 &quot;새로운 내 인생을 살아가기로 결심했다(&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decide to move forward with my new life&lt;/font&gt;&lt;/u&gt;)&quot;고 밝혔다.&lt;br /&gt;&lt;br /&gt;결혼을 하면 세 개의 &apos;링&apos;(ring·반지)을 갖게 된다. engagement ring(약혼반지), wedding ring(결혼반지), 그리고 suffering(고난). 성공적인 결혼(&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a successful marriage&lt;/font&gt;&lt;/u&gt;)은 늘 같은 사람과 몇번이고 다시 사랑에 빠질(&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fall in love many times, always with the same person&lt;/font&gt;&lt;/u&gt;) 수 있어야 가능하다.&lt;br /&gt;&lt;br /&gt;남편은 고고학자(&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an archaeologist&lt;/font&gt;&lt;/u&gt;)가 돼야 한다. 아내가 오래되면 될수록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는(&lt;u&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the older his wife gets, the more interested he is in her&lt;/font&gt;&lt;/u&gt;) 그런 고고학자. 
			&lt;/div&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데이미 무어"/>
            <category term="애쉬턴 커춰"/>
            <category term="배우"/>
            <category term="이혼"/>
            <category term="toyboy"/>
            <category term="전신성형"/>
            <category term="결혼"/>
            <category term="고고학자"/>
            <category term="결혼기념일"/>
            
   </entry>
   <entry>
      <title>Date money=6:4</title>
      <id>http://www.wowall.co.kr/116711</id>
      <published>2011-11-21T17:06:43+09:00</published>
      <updated>2011-11-21T17:06:43+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711"/>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711#comment"/>
      <author>
         <name>WowAll</name>
                  <uri>http://wowall.co.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l class=&quot;img_pop_div&quot; style=&quot;width:448px;&quot;&gt;&lt;div style=&quot;position:relative&quot;&gt;
					
					&lt;img style=&quot;&quot; id=&quot;artImg0&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111/21/2011112100488_0.jpg&quot; alt=&quot;&quot; width=&quot;448&quot; height=&quot;278&quot;/&gt;
							
						
					
					&lt;div id=&quot;p_pop0&quot; class=&quot;pop_btn_div&quot;&gt;
					&lt;/div&gt;
				&lt;/div&gt;&lt;dt style=&quot;color: #9a9a9a; font-family:&apos;돋움&apos;,Dotum; font-size: 11px; line-height: 16px; margin: 5px 0 0 5px; text-align: left;&quot;&gt;
					&lt;img src=&quot;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icon_img_caption.jpg&quot; style=&quot;border:0px;vertical-align:middle;&quot;/&gt; 성인남녀 10명 중 4명 정도는 데이트 비용을 남녀 각각 6대 4 정도 분담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출처=가연, 안티싱글 자료 
		&lt;/dt&gt;&lt;/dl&gt;

						
								
			&lt;p&gt;젊은 남녀들은 데이트를 즐길 때 각자 어느 정도 데이트 비용을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할까. &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결혼정보회사 
가연과 온라인미팅사이트 안티싱글은 성인남녀회사 300명을 대상으로 ‘데이트를 할 때 가장 합리적인 더치페이(dutch pay·각자
 부담) 비율은?’이라는 설문조사를 한 뒤 “남자와 여자가 각각 6대 4의 비율로 데이트 비용을 내는 것이 적당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고 18일 밝혔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설문조사에 따르면, 남성 응답자의 42%와 여성 응답자의 39%가 남자와 여자의 데이트 
비용 분담률은 6대 4 정도가 적당하다고 답했다. 이어 남성 응답자들은 데이트 비용 분담을 남녀 각각 ▲5대 5(28%) ▲7대 
3(22%) ▲8대 2(6%) ▲4대 6(2%) 등으로 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여성 응답자들은 ▲7대 3(33%) ▲8대 
2(15%) ▲5대 5(12%) ▲4대 6(1%) 등으로 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또 합리적인 더치페이 방법으로, 
남녀 응답자들은 “남녀가 1·2차 데이트코스 지불 금액을 번갈아 계산하는 것이 좋다(남 52%, 여 46%)”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데이트 통장을 따로 만들어 그 안에서 모두 해결한다(남 32%, 여 37%)”는 의견과 “계산할 때마다 적당히 나눠서 
한다(남녀 모두 13%)” 등의 답변도 있었다. &lt;/p&gt;&lt;p&gt;&lt;br /&gt;&lt;/p&gt;&lt;p&gt;설문에서 ‘데이트한 뒤 계산할 때 가장 꼴불견인 이성은’이라는 질문에
 대해 남성들은 “얻어먹고 고맙다는 말조차 하지 않는 여성”을 39%로 가장 많이 꼽았고, “노골적으로 상대방에게 계산 떠넘기는 
여성(31%)” “더 많이 낸다고 생색내는 여성(21%)” “첫 만남 때 각종 할인카드로 계산하는 여성(9%)” 등을 꼴불견 
데이트 여성으로 꼽았다. &lt;/p&gt;&lt;p&gt;&lt;br /&gt;&lt;/p&gt;&lt;p&gt;반면 여성들은 꼴불견 데이트 남성으로 “더 많이 낸다고 생색내는 남성(35%)” “첫 만남 때
 각종 할인카드로 계산하는 남성(26%)” “노골적으로 상대방에게 계산 떠넘기는 남성(26%)” 등을 꼴불견 데이트 상대자로 많이
 꼽았다. &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date"/>
            <category term="money"/>
            
   </entry>
   <entry>
      <title>처가에 5억 지참금 요구 의사에 몰염치 판결</title>
      <id>http://www.wowall.co.kr/116558</id>
      <published>2011-11-17T16:17:26+09:00</published>
      <updated>2011-11-17T16:17:26+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558"/>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558#comment"/>
      <author>
         <name>WowAll</name>
                  <uri>http://wowall.co.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id=&quot;articletitle&quot; class=&quot;article_m&quot;&gt;
								&lt;div class=&quot;title&quot;&gt;
									&lt;h3&gt;처가에 지참금 요구 의사에 `몰염치` 판결&lt;/h3&gt;
									&lt;em class=&quot;provide&quot;&gt;&lt;/em&gt;&lt;span class=&quot;artical_date&quot;&gt;&lt;span class=&quot;date&quot;&gt;&lt;/span&gt;&lt;/span&gt;

									&lt;h4&gt;법원 &quot;사람으로서 예의를 지키지 못한 것&quot;&lt;/h4&gt;

								&lt;/div&gt;
							&lt;/div&gt;
						
						
							
							
								     4년 가까이 아내와 별거하던 30대 의사가 처가에다 혼전에 약속했던 `지참금`을 달라며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다.&lt;br /&gt;&lt;br /&gt;    법원은 소송 자체가 `사람으로서 예의를 지키지 못한 염치없는 행위`라고 일침을 놓았다.&lt;br /&gt;&lt;br /&gt;    17일 서울고법에 따르면 의사 A씨는 2005년 중매로 만난 B씨와 결혼을 전제로 사귀었고, 이듬해 B씨 부친은 &quot;결혼하면 부동산을 팔아 현금 5억원과 5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주겠다&quot;고 각서를 썼다.&lt;br /&gt;&lt;br /&gt;    이후 2006년 A씨와 결혼한 B씨 측은 예단비, 승용차 구입비 등으로 2억3천만원을 내고 신혼여행 경비 1천만원도 부담했다.&lt;br /&gt;&lt;br /&gt;    그러나 B씨 처가가 부동산 매매 잔금을 받지 못해 앞서 약정한 살림자금과 아파트는 줄 수 없었다.&lt;br /&gt;&lt;br /&gt;    결혼 이후 A씨는 B씨에게 생활비를 지급하지 않고 단 한 차례도 부부관계를 갖지 않아 불화를 키웠고, 설상가상 A씨가 결혼 전 사귄 여성들과 관계를 유지한다는 사실까지 드러났다.&lt;br /&gt;&lt;br /&gt;    하지만 A씨는 적반하장으로 결혼 9개월 뒤 협의이혼을 요구했고, B씨 가족의 화해 노력에도 2008년 별거를 시작한 끝에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까지 냈다.&lt;br /&gt;&lt;br /&gt;
    1ㆍ2심 재판부가 `혼인관계 파탄의 책임이 A씨에게 있다`며 청구를 기각해 대법원에서 확정됐지만, 소송이 진행 중이던 
지난해 A씨는 결혼전 약속했던 현금 5억원, 5억원짜리 아파트의 절반인 5억원을 지급하라며 B씨 가족을 상대로 별도의 약정금 
청구소송을 냈다.&lt;br /&gt;&lt;br /&gt;    서울고법 민사12부(박형남 부장판사)는 일단 &quot;B씨 부친이 부부의 원만한 결혼생활에 경제적 
뒷받침이 되길 바라며 아파트와 살림자금을 주겠다는 각서를 써준 것은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사회통념상 이해되며 법적 효력도 
인정된다&quot;고 전제했다.&lt;br /&gt;&lt;br /&gt;    재판부는 하지만 &quot;A씨가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하지 않고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유지하면서 이혼까지 청구한 상황에서 약정의 이행을 요구하는 것은 권리를 남용해 실질적으로 위법하다&quot;고 판단했다.&lt;br /&gt;&lt;br /&gt;
    이어 &quot;이미 혼인관계가 파탄난 후에도 지참금 청구소송을 낸 것은 부부로 만나고 헤어지는 데 있어 사람으로서 예의를 지키지 
않은 염치없는 일&quot;이라며 &quot;인륜과 사회상규에 반해 권리남용에 해당하므로 청구를 기각한다&quot;고 강조했다. (연합뉴스)&lt;/div&gt;</content>
                  <category term="지참금"/>
            <category term="이혼"/>
            <category term="의사"/>
            <category term="5억"/>
            <category term="몰염치"/>
            <category term="파탄"/>
            
   </entry>
   <entry>
      <title>아내의 일기</title>
      <id>http://www.wowall.co.kr/116462</id>
      <published>2011-11-16T14:56:42+09:00</published>
      <updated>2011-11-16T14:56:42+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462"/>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462#comment"/>
      <author>
         <name>WowAll</name>
                  <uri>http://wowall.co.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sportswow.co.kr/files/attach/images/116075/462/116/308426db03d82b2b3140ce276ed42c3a.jpg&quot; alt=&quot;1-1 Her Diary.jpg&quot; width=&quot;651&quot; height=&quot;705&quot; style=&quot;&quot; /&gt;
&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아내의 일기"/>
            <category term="남편의 일기"/>
            <category term="화성남자"/>
            <category term="금성여자"/>
            
   </entry>
   <entry>
      <title>남자는 돈, 친구보다는 00에 관심</title>
      <id>http://www.wowall.co.kr/116273</id>
      <published>2011-11-15T11:31:04+09:00</published>
      <updated>2011-11-15T11:31:04+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273"/>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273#comment"/>
      <author>
         <name>WowAll</name>
                  <uri>http://wowall.co.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남성들이 돈이나 친구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머리카락이라는 흥미로운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최근 보도했다.
&lt;br /&gt;&lt;br /&gt;   국제모발이식학회(ISHRS)는 최근 성인 남성 1420명을 대상으로 `돈, 친구, 머리카락 중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느냐`는 조사를 실시한 결과, 돈과 친구가 중요하다는 응답자는 각각 26%, 14%에 불과했던 반면 60%에 이르는 
응답자가 풍성한 머리카락을 원했다고 13일 발표했다.
&lt;br /&gt;&lt;br /&gt;   학회 관계자는 &quot;일반적으로 남성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돈이나 친구보다 머리카락에 표가 몰렸다&quot;며 &quot;실제로 전세계 남성 70%가량이 탈모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
&lt;br /&gt;&lt;br /&gt;   그는 &quot;머리카락을 선택한 이들은 대부분 `여성이 대머리를 싫어하기 때문에`를 첫번째 이유로 꼽았다&quot;며 &quot;남성들은 탈모를 부끄러워한다기보다 여성에게 안좋게 보인다는 사실을 더 신경쓰고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
&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남자"/>
            <category term="탈모"/>
            <category term="대머리"/>
            <category term="여자"/>
            <category term="돈"/>
            <category term="모발"/>
            <category term="가발"/>
            <category term="모발이식"/>
            
   </entry>
   <entry>
      <title>요즘 셀프 소개팅 열기</title>
      <id>http://www.wowall.co.kr/116213</id>
      <published>2011-11-14T16:22:33+09:00</published>
      <updated>2011-11-14T16:23:09+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213"/>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213#comment"/>
      <author>
         <name>WowAll</name>
                  <uri>http://wowall.co.kr</uri>
               </author>
            <summary type="text">
								
									女기자, 인터넷카페 셀프소개팅 체험 ‘쪽지 밀물’
									

								
							
						
...</summary>
                  <category term="소개팅"/>
            <category term="셀프 소개팅"/>
            <category term="셀팅"/>
            <category term="미팅"/>
            <category term="즉석만남"/>
            <category term="사기"/>
            <category term="스펙"/>
            <category term="쪽지"/>
            <category term="카톡"/>
            
   </entry>
   <entry>
      <title>이젠 셀프 소개팅으로 즉석 만남을~^^*</title>
      <id>http://www.wowall.co.kr/116201</id>
      <published>2011-11-14T16:08:20+09:00</published>
      <updated>2011-11-14T16:28:48+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201"/>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201#comment"/>
      <author>
         <name>WowAll</name>
                  <uri>http://wowall.co.kr</uri>
               </author>
            <summary type="text">Wow 회원님~이제 셀프 소개팅으로 즉석 만남을 하세요~.올려진 소개팅 글을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댓글로~혹...</summary>
                  <category term="미팅"/>
            <category term="셀프 소개팅"/>
            <category term="셀팅"/>
            <category term="킹카"/>
            <category term="퀸카"/>
            <category term="폭탄"/>
            <category term="연인"/>
            <category term="결혼"/>
            <category term="VIP"/>
            <category term="상대평가"/>
            <category term="스펙"/>
            <category term="프로파일"/>
            
   </entry>
   <entry>
      <title>7억 집해온 남편, 2억부인의 재혼과 이혼과정</title>
      <id>http://www.wowall.co.kr/116127</id>
      <published>2011-11-14T11:15:55+09:00</published>
      <updated>2011-11-14T11:15:55+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127"/>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127#comment"/>
      <author>
         <name>WowAll</name>
                  <uri>http://wowall.co.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4&gt;8000만원 물어주고 결국 이혼&lt;/h4&gt;

								
							
						
						
							
							
								“내가 7억원짜리 아파트를, 네가 현금 2억원을 가져왔으니 나한테 5억원어치만큼 잘하라”며 타박하던 남편이 아내에게 8000만원을 주고 이혼하게 됐다.&lt;br /&gt;&lt;br /&gt;　
A씨(44) 부부는 2008년 한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만났다. A씨 쪽에서 서울 압구정동의 7억원대 아파트를, 아내 B씨(35)가
 현금 2억원을 가져오기로 하고 결혼했다. B씨는 모피코트, 명품 가방 등의 예물과 예단비 1억원도 건넸다. 아파트 인테리어 비용
 약 5000만원도 부담했다. 결혼 뒤 A씨는 “나한테 5억원어치만큼 잘해야 한다”며 집안일을 잘 못한다고 아내를 타박했다.&lt;br /&gt;&lt;br /&gt;
 또 매일 시댁에 안부 전화를 하는 문제를 놓고 다툼이 심해졌다. 고부갈등도 있었다. 2억원을 받는 문제로 사돈과 다퉜던 
시어머니가 “너를 보면 네 엄마가 생각나 징그럽다”고 말하자 B씨는 “남편은 마마보이”라고 받아쳤다. 결국 남편 A씨는 결혼 후 
8개월 만에 “이혼하자”며 집을 나갔다.&lt;br /&gt;&lt;br /&gt; 부부의 이혼사건을 맡은 재판부는 지난해 11월 직권으로 강제조정을 했다. 
“각자 받은 예물 등을 돌려주고 남편이 아내에게 5500만원을 주고 이혼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리나 예물 반환을 하는 자리에서 
A씨의 어머니가 “악어 가죽으로 만든 에르메스 백(1000만원 상당)만은 못 돌려준다”며 버티면서 양측이 몸싸움을 벌였고 결국 
법원의 판결을 받게 됐다. 서울가정법원 가사1부(부장 손왕석)는 “A씨가 아내에게 5000만원의 재산 분할과 함께 위자료 
3000만원을 주고 이혼하라”고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재판부는 “남편이 충분한 노력 없이 이혼을 요구했고, 결혼 준비 과정과
 결혼생활에 있어 모친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중앙일보 김현예 기자&lt;/div&gt;</content>
                  <category term="재혼"/>
            <category term="이혼"/>
            <category term="에르메스 백"/>
            <category term="고부갈등"/>
            <category term="구박"/>
            <category term="위자료"/>
            
   </entry>
   <entry>
      <title>몇년동안 무조건 김밥집 가자던 그 남자......</title>
      <id>http://www.wowall.co.kr/116086</id>
      <published>2011-11-11T16:38:45+09:00</published>
      <updated>2011-11-11T16:38:45+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086"/>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wowall.co.kr/116086#comment"/>
      <author>
         <name>WowAll</name>
                  <uri>http://wowall.co.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table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700&quot;&gt;&lt;tbody&gt;&lt;tr&gt;&lt;td height=&quot;46&quot;&gt;&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class=&quot;t00&quot;&gt;무조건 김밥집 가자고 하는 남친… “쪼잔하다 VS 알뜰살뜰” 설전!&lt;/span&gt;&lt;/p&gt;&lt;/td&gt;
								&lt;/tr&gt;
								&lt;tr&gt;&lt;td height=&quot;12&quot;&gt;&lt;br /&gt;&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ord-break: break-all&quot; class=&quot;read_body&quot;&gt;
									&lt;span id=&quot;read_body&quot;&gt;&lt;center&gt;&lt;table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15&quot; width=&quot;1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dkbnews.donga.com/IMAGE/2011/11/10/41758906.2.jpg&quot;/&gt;&lt;br /&gt;&lt;center&gt;&lt;span style=&quot;text-align:center; font-size:12px;&quot;&gt;관련 글 캡처.&lt;/span&gt;&lt;/cente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center&gt;연인사이에 데이트 비용을 두고 애정의 척도로 구분한다면 어떨까.&lt;br /&gt;&lt;br /&gt;가
령 고급 레스토랑을 가면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 같고, 분식집으로 데려가면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평가하는 것 말이다. 
물론 상황에 따라 혹은 이용횟수에 따라 그런 감정이 다르겠지만 서로가 좋은 ‘대접’을 받길 원하는 건 매한가지일 것이다.&lt;br /&gt;&lt;br /&gt;어느 커뮤니티 게시판에 ‘남자친구가 김밥XX 가자고 해서 헤어졌습니다’라고 올라온 글에 수많은 댓글이 달리며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lt;br /&gt;&lt;br /&gt;우선 글을 올린 여성의 사연을 보면 이렇다.&lt;br /&gt;&lt;br /&gt;이 여성은 분식집을 데려가려는 남자친구에게 무작정 헤어지자고 한 것이 아니다. 평상시 영화표는 자기가 끊고 이후에 밥이나 술은 남친이 산다고 한다. 그런데 영화를 보고 나면 매번 분식집으로 유도한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여
성은 “상황이 여의치 않거나 혹은 두어번은 갈 수 있지만 ‘뭐 먹을까’라고 하면 매번 무조건 김밥XX 가자고 한다”고 그러한 상황
 유도가 짜증이 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일년을 연애한 것도 아니고 나한테 돈쓰는 것이 아깝나, 헤어지자는 표현을 우회적으로 
하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도 여러번 했다고 한다.&lt;br /&gt;&lt;br /&gt;그러다가 도가 지나치다는 느낌이 들어 “왜 자꾸 분식집을 가자고 하는지” 묻자, 되려 화를 내며 ‘된장녀’라 표현하는 남자친구와 말싸움을 하다가 결국 “헤어지자”고 말했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이러한 사연에 처음은 ‘남자 VS 여자’의 구도로 설전이 벌어졌다.&lt;br /&gt;&lt;br /&gt;남성 네티즌들은 “알뜰살뜰 연애비용 줄여서 살아보자는 것 아니냐”, “분식집 메뉴 다양하고 좋은데 뭐 어떠냐”, “분식집을 거부하는 여자가 이상한 것 같다” 등으로 남자를 옹호했다.&lt;br /&gt;&lt;br /&gt;이
에 반해 여성들은 “꼭 공주 대접을 받자고 하는 것이 아니다. 매번 그런 식으로 대하면 충분히 오해할 수 있다”, “정말 아껴도 
너무 아끼는 것 아니냐”, “뻔히 드러나는 쪼잔함 외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것 같다” 등으로 의견차가 좁혀지질 않았다.&lt;br /&gt;&lt;table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15&quot; width=&quot;1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dkbnews.donga.com/IMAGE/2011/11/10/41759194.2.jpg&quot;/&gt;&lt;br /&gt;&lt;center&gt;&lt;span style=&quot;text-align:center; font-size:12px;&quot;&gt;네티즌들 반응 캡처. 마지막 댓글이 압권이다.&lt;/span&gt;&lt;/cente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하지만 “매번 분식집을 유도하는 남자는 같은 남자로서 매력이 없어 보이긴 하네요”라는 일부 남성들의 글에 분위기는 바뀌었다.&lt;br /&gt;&lt;br /&gt;“정말 쪼잔해 보인다”며 남자가 경제력이 없다는 주장과 “경제가 어려운 때에 알뜰살뜰한 남친인 것 같은데 몰아세우지 말라”고 옹호하는 입장 차이도 확연했다.&lt;br /&gt;&lt;br /&gt;한편 진지하게 갑론을박이 펼쳐지는 와중에 한 솔로 남성은 “분식집 가자고 하지 않을테니 저와 사귈래요?”라고 말해 빵 터지는 웃음과 함께 반전(?)을 선사하기도 했다.&lt;br /&gt;&lt;br /&gt;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김동석 기자 @kimgiza&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연애"/>
            <category term="영화"/>
            <category term="김밥"/>
            <category term="이별"/>
            <category term="경제"/>
            <category term="사랑"/>
            <category term="교제"/>
            <category term="솔로"/>
            
   </entry>
</feed> 

